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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새>에서의 사운드 운용은 이것이 이상은을 "스타일리스트"로 규정할 수 있는 부분일 뿐 아니라 그것을 멀찍이 뛰어넘어 '대단한 음악감독'으로도 규정할 수 있게 한다..."

- 전문 음악잡지 98년도 SUB 12월호 6집 앨범 관련 기사, 조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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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외롭고 웃긴 가게로 차례로 여행을 떠난 그녀는 이 땅에서 음악의 한 유파를 만들어 냈다. 그것은 '이상은과 비슷한 성향의..' 라는 명칭을 갖고 있다..."

- 전문 음악잡지 98년도 SUB 12월호 7집 앨범 관련 기사, 대중음악 평론가 박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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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마음이 오늘 많은 곳을 여행했습니다..."

- 6집 이후 일본 콘서트후, 콘서트를 본후 일본의 어느 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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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는 브라운관의 스타 한 사람은 이미 잃었지만, 고요한 시인 한 사람을 이제 얻은 것이다..."

- 7집 앨범이 나온후, 대중음악 평론가 강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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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픈 음악이 아닌 옹골찬 음악을 전개하는 이상은의 새로운 음악세계는 아트적인 성향이 담긴 루 시드 식의 표현과 린다 페리의 'In My Dream' 같은 요소를 나타낸 '외롭고 웃긴 가게'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 7집 앨범 나온후, 대중음악 평론가 하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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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에 따라선 세기말의 절망과 서글픔을 느낄 수도 있는 음색...일본 실험예술집단, 뉴욕의 다인종. 다문화사회,한국 언더그라운드 음악과 전위예술을 자신의 새 토양으로 담아왔다..."

- 7집 앨범 나온후, 중앙일보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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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가 해냈어, 해낼줄 알았어..한국 남자가수들 다 나가 죽어야해..."

- 7집 이후 모 라디오 프로에서, 신해철과 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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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인 리채의 노래가 듣는 사람의 마음에 가져오는 것은 손쉽게 낫지않는..깊은 본성의 깨우침이다..."

- 8집 앨범 속지에서, 작가 강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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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낳은 한방약과 같이,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치료해 주는것 같은 곡들이 가득차 있는 역작이다..."

- 9집 앨범에 대한 일본의 '아사히 신문사' 기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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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던 사춘기 시절, 학교에서 소풍을 가면 '담다디'를 부르며 춤을 추었다. 고3 시절엔 시간을 견디며 '더딘하루'를 들었고, 대학생이 된후 외로울땐 '뉴욕에서'를 불렀다. 여름 하늘에 천사같은 구름이 뜨면 'Summer Clouds'를 읖조렸고, 비오는 9월엔 'September rain song'을 들었다. 그녀의 음악을 들으면, 현상되지 않은 필름같은 내 지난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 그녀는 10여년 동안 내 인생의 사운드 트랙을 담당해 왔다..."

- 1999년 5월 7일. 미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