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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로 된 스팸게시물이 장난이 아니군요. 매번 지우고 지우다가 지쳐서 어쩔수 없이 Guest Book의 글쓰기 권한을 회원가입을 하신분들께만 드려아 할 것 같습니다. 이곳 회원가입을 하는 방법은 이 페이지 우측 상단에 보시면 'join'이라고 보일락 말락한 글자가 있을거예요. 그거 누르시고 가입하시고, 글을 쓰실때는 로그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팸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이제까지 몇천개의 글은 지운것 같습니다. T.T
  

마리              2015/10/28 

따스하고 포근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고 작은 나에게,
우주는 너무도 광활하고 어두우니까요.

행복하세요.  

마리             2015/05/17 


바삭 바삭한 바게뜨빵, 고소하고 따뜻한 크로와상...
그리고 모락 모락 김이 오르는 카푸치노 한 잔...
그런 것들이 그리워지는 군요.

제가 있는 곳에서는
그런 걸 구하는 게 쉽지 않답니다...

마리             2015/05/07 
이곳이 아직 있어주서어 감사해요

류현승             2014/10/25 
사랑해 사랑해  .소주 한잔 하며서 ,,,

실라             2011/08/16 
스폐셜 음반 발매하셨군요!

...후에             2011/06/05 


이곳은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몰래 숨겨두었던 나만의 밀방!

예전 뜨겁던 자기만의 고민들에 모두들 해답들은 찾으셨나요?

전 아직도....

이렇게 밀방에 끄적 끄적,

눈물이.

강세규             2011/01/05 
이번앨범 너무나도 잘듣고있습니다.특히 모나스트리...
제가산을 엄청좋아하는데 모나스트리를 듣고있음 더더 신비로운 산을 걷는다고나할까요.앞으로도 정말 자유로운 음악하는 상은누나가되시길.저두 음악듣기 경력만 33년입니다.ㅋㅋ

강세규             2011/01/05 
상은누나같은사람은 (누나같은 사람이라고해서 죄송해요.)
어찌보면...이기적이시질않나요.제가좋아하는 친구가 누나 같거든요.저를 너무도 비참하게 만드는그친구 .

강세규             2011/01/05 
안녕하세요.오늘 처음가입했네요.새해복들 많이받으시고요.

이덕희   url          2010/09/05 
상은이누나... 저의 초등학교 시절정말 뿅가게 만든누나..
세월이흘러 어느세 36이지만.. 야속하기만 합니다. 갑자기 누나는 사라졌지요..어느센가 TV를 켜도 보이지 않으시고.. 상은이 누나 나오길 한동안 tv보면 공부해라 공부해라 소리..
가끔들려오는 앨범발매 소리 하지만 TV엔 보이지 않으시고 그리고 세월이 흘러 인터넷이 자리잡히고 난뒤 우연히 옛날 생각이나 이상은... 이렇게 검색 하게 됐었습니다. 어렸을적 수학여행.. 18번노래.. 신입사원 장기자랑때 부른 담다디!! 그이후로 회사에서 인기스타가된 나.... 마음을 보이는건 순수한것이라고 생각하여 홈페이지에 용기내어 글남겨봅니다... 누나!! 지금도 전 아직 누나의 열렬한 팬입니다. 소녀시대 한트럭 가져다 줘도 누나랑은 안바꿀꺼에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뵙고도 싶습니다.
사랑해요!! 상은짱!! 누나 이름 가운데 이름따서 딸이름도 이상희 로 지었담니다.. ㅋㅋㅋ

Ashurei             2010/08/31 
사랑이 지겹다 느끼기도 했었고...
외로움과 고독이 참으로 친근하기도 했었는데...

이제...그 긴 터널의 끝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잠깐일 수도...아니면 영원한 끝일 수도...)

고독이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도 항상 함께 하는 녀석이라고 하지만...
가끔은...그 녀석이 어디 있는지 잊어버리는 것도 좋겠지...


이 게시판...오랜만이군...
다들...잘 살고 있나요?

행복하시길...^^

한마루             2010/07/23 
안녕하세요. 미술전시기획사 아트블루 전시기획담당 한마루입니다. 9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연예인분들의 작품을 모아 전시하는 '아티스타'전이 열립니다.
이상은씨께 사진 출품을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겨드립니다.
02 3217 9114 h.p 010 3561 6928
메일주소나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전시에 대한 자료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실라             2010/07/13 
비가

비가 오면 늘 가던 길도 하던 말 입던 옷도 기억이 나질 않네
스무살이 넘고 겨울이면 아니면 봄이라도 저녁만 돌아오면
비가 오네, 마음 속에 아직은 다행히 그러네
비가 비가 비가, 흔들려

비가 오면 늘 보고 싶던 애인 생일도 전화번호도 모르겠네
스무살이 넘고 여름이면 아니면 가을에도 저녁만 돌아오면
비가 오네, 마음 속에 아직은 다행히 그러네
비가 비가 비가, 흔들려

알고 사랑하는 건지, 사랑하고서 아는 건지, 모르겠네..
비가 비가 비가 비가, 정신없이 흔들려 안기네.
울고 나면 웃는 건지, 울고 나서 웃는 건지 인생이란...
비가 비가 비가 비가, 정신없이 떨어져 입맞추네
비가 비가 비가 비가....

^^

근배             2010/06/17 
안녕하세요. 저는 음악에 아주 관심이 많은 사람도.. 잘 아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렇다보니 누구의 팬이라고 할 정도도 되지 못합니다. 보기 드물게 예쁘지만 거친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참 인상적입니다. 좋네요 :)
모두 들어보진 못했지만, 미쯔님을 듣다보면 문득 삶의 가치관에 대한 고민에 젖습니다. 인권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지금 저는 상당히 권태기(?) 인것 같거든요. 시대도 사람들도 저도 모두 암울하답니다.. (배경이 거뭇해서 그런지 모두 터놓고 싶어지는 마음이 드네요..)
주로 장애인 인권에 대한 실천들을 소소히 해오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많은 현장들에서 장애인분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삶을 공감하려 애씁니다. 감정도, 몸도 불편할 때가 있지만, 저는 좀 더 나은 세상은 서로가 불편한 세상이라고 생각하기에 사실 지금은 이해하고 참는 연습을 합니다.
미쯔님께서 노래를 통해 한 장을 함께 만들어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했습니다. '사람은 더욱 사람다워졌나'라는 가사가 너무 와 닿습니다. 어려운 이야기 보다 노래를 통해 서로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어떠신지요?
노래 들으며 소소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고민하는 장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 노래는 미쯔님이 좀 해주세요. 이야기 문도 열어주시고.. 바쁘실테지만.. 혹시 보게 된다면...jinglebell@paran.com ....

 미쯔    
아. 조금의 오해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저는 이 홈페이지를 만든 '미쯔'라고 하는데요. 노래하는 이상은씨와 저 '미쯔'는 다른 사람이예요. 이상은씨의 영어이름은 '리채'라고 한답니다. ^^ 리채 이상은씨가 이 글을 보실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상은씨 공식 홈페이지가 http://www.leesangeun.com/ 이니, 이곳에서 문의해보시면 될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
Dong Kook Lee             2010/05/15 
이상은씨 요즘 모하시는지 보고 싶습니다. 에전의 노래중 '언젠가는'을 좋아합니다. '담다지'시절부터 보고 노래를 들어왔지만 '언젠가는'이라는 노래를 님이 부른 노래중 제일 좋아합니다. 언제 시간이 되면 얼굴한번 보면 좋겠습니다.

류승균   url          2010/03/27 
요즘 14집 날마다 듣고있어요..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좋은앨범 감사드려요.^^

송승옥   url          2009/11/12 
혹시여기도정모같은거하나요..?

 미쯔    
죄송해요. 여긴 그런게 없네요. ^^
송승옥   url          2009/11/12 
그리고13집나오신거진심으로추카드려요...ㅋㅋ

송승옥   url          2009/11/12 
가입성공...ㅋ앞으로자주놀러올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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