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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zz (2006-11-11 00:23:58, Hit : 6573, Vote :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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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로망
타인의 로망.

조용히 까페에 앉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듣는다.

나에게도 한때 로망이었던것 같아.

이제는 일상이지.

지금도 나는 그러고 있어.

근데 머리가 너무 아파.

왜 이 빌어벅을 머리통은 한번에 두개를 못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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