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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zz (2006-11-08 21:11:09, Hit : 5852, Vote :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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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두달째
9월달 한달 다니고, 10월은 제주도가고 중국가느라 등록을 못해 쉬고,
다시 11월달부터 수영을 다니고 있는데... 오늘 수영강사가 나에게 하는 말.



"어디 시험보세요?"



내가 너무 열심히 했나? --;

요즘 가장 부러운 사람. 수영 잘하는 사람.

나도 잘하고 싶다.  

미치도록 물 안에서 자유롭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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