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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zz (2006-02-28 17:39:52, Hit : 5205, Vote :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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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월 28일인건 알았지만, 내일이 3월 1일인건 몰랐네.

그렇구나. 봄이 와 버렸네.

그렇게 기다렸는데, 막상 내일로 닥친걸 몰랐다니.

이상도 하지. 봄이란걸 깨달은건 지금 이 순간인데,

나는 오늘 노란색 봄옷을 꺼내입고 왔군그래.

그냥 옷장문을 열고 손에 잡히는 대로 입었을 뿐인데

마치 봄이 왔다는걸 미리 알고 준비한 사람처럼.


내일이 3월 1일이구나. 몰랐네.




선희정
싸이월드 클럽에 갔다가 언니의 이름을 발견햇네요.177차 인도여행떄 뵈었엇는데..ㅋㅋ
이 홈피 오랫만에 보니깐 넘 좋고,반갑네요..
3월 따뜻한 봄날에..아자아자 화팅!!
 2006/03/05   

mizz
어맛. 희정씨 넘 오랜만이네. 반가워염. @^^@ 나두 가끔 친따177 싸이홈에 들어가곤 했었는데, 그러고 보니 요즘은 못가봤네. 미애선생님 결혼식에도 못가보궁. 정말 연락함 해봐야 되는데.. 다들 그리워요. T.T  200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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