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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zz (2006-08-25 15:55:25, Hit : 3656, Vote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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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izzk.com
Subject  
   & 여행기를 다시 시작하며...


<미쯔의 여행이야기> - 1편부터 23편까지 그간의 줄거리








그렇게 시작한 여행.....


첫번째 목적지, 캐나다 토론토.

머무른다.
비로소 하늘을 본다.
파랗다.
생전처음 하숙이라는걸 해본다.
재밌다.
영어공부를 위해 학교도 다닌다.
재밌다.
세계각국의 친구들도 사귄다.
재밌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난다.
........

지루해진다.
:



미국으로 떠난다.
보스턴, 뉴욕, 워싱턴.....
외롭다.
:



캐나다에서 다시 해 본다.
동부에서 서부로, 대륙횡단 버스 여행.
이렇게 한 달이 간다.
이런게 여행이구나.
뿌듯해 한다.
잘했다. 미쯔.
영어만 빼고.
:


토론토로 돌아온다.
영어공부를 다시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2개월이 더 지난다.
:


워밍업은 끝났다.
6개월간의 캐나다 생활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떠돌이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한다.
유럽.
이제 드디어 유럽으로 간다.
:


남들 다 하는 것처럼
그렇게 유럽여행을 시작한다.

영국.
프랑스.
그리고,
네덜란드......

.....로 가는 얘기를 막 하려고 하던 순간!




여행기가 중단되었었다.

그게 벌써 2004년 9월 말경이었으니, 조금 모자란 2년이란 시간의 공백이 있었던 셈이다. 여행은 1년 2개월이었는데, 그것에 대한 기록에 걸리는 시간은 그것의 2배도 이미 넘어버리고 있으니, 이게 완성이 되려면 얼마의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인지 이젠 나조차도 모르겠다. 그렇게 된대에는 나름대로의 이유들이 있었지만...

어쨌든 이제 다시 시작해 보려고 돌아온 탕아의 심정으로 다시 컴퓨터 앞에 앉는다.

&




바람의아들
미쯔!!!!!홧팅~~~~!!!!!!!!!!!!!!!!!!!!!!!!!!!!!!!!!!!!!!!!!!!!!!!!!!!!!!!!!!!!!!!!!!!!!!!!!!!!!!!!!!!!!!!!!!!!!!!!!!!!!!!!!!!!!!!!!!!!!!!!!!!!!!!!!!!!!!!!!!!!!!!!!!!!!!!!!!!!!!!  2006/08/26   

바람의아들
미쯔!!!!!!!!!!내가 요기서 맨날 보고있을꺼 알쥐???????ㅋㅋㅋㅋㅋ
엄청 부담 줘야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6/08/26   

전희경
감사하면서 살다보면 감사할일이 계속생긴다는데
행복해~
 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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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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